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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컬렉션

119 Lounge Chair

Sebastian Herkner이 디자인한 2021년 벤트우드·캐ننワーク 라운지 체어, 좌면 기울기 5.5도.

Dimensions

680 × 770 × 620 mm

좌면 / 비고

Source: product page text — 119 MF (moulded plywood seat; same dimensions as 119 F) — published as W 68 × D 62 × H 77 cm

연도

2021

원산지

Germany

재료
스테인드 비치(Stained beech)지지 합성 메시가 있는 캐ننワーク업홀스터리 패브릭고광택 래커
마감
스테인드 비치, 밝은 톤 (TP 107)스테인드 비치, 월넛 (TP 24)스테인드 비치, 블랙 (TP 29)스테인드 비치, 올리브 그린 (RAL 6003 기준)스테인드 비치, 러스트 레드 (TP 239)스테인드 비치, 글레이즈드 화이트 (TP 200)고광택 블랙고광택 다크 블루고광택 다크 레드고광택 앤티크 핑크고광택 민트고광택 다크 브라운-바이올렛
색상
밝은 톤월넛블랙올리브 그린러스트 레드글레이즈드 화이트다크 블루다크 레드앤티크 핑크민트다크 브라운-바이올렛
공식 페이지

설명

개요

119는 Sebastian Herkner가 디자인한 Thonet의 목재 라운지 체어로, 제품 페이지 기준 2021년 출시작입니다. 페이지 제목은 캐닝(등나무 엮음) 버전인 119 F이며, 성형 합판 및 업홀스터리 좌면 버전 등 총 5개 모델이 함께 소개되고, 좌쿠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조

Thonet은 천연 소재인 벤트우드와 캐ننワーク를 필수 요소만 남기고 절제해 사용했다고 설명합니다. 벤트우드 프레임이 좌면을 감싸고 있으며, 페이지에는 넓고 완만하게 기울어진 등받이와 5.5도로 기울어진 깊은 좌면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선택 사양인 좌쿠션은 뒷다리에 묶어 고정할 수 있습니다.

사양

  • 치수(119 F / 119 MF): W 68 cm x D 62 cm x H 77 cm, 팔걸이 높이 58 cm, 좌면 높이 41 cm
  • 무게: 6 kg (119 F), 7.2 kg (119 MF)
  • 119 PA 좌쿠션: W 55 cm x D 54 cm, 두께 3 cm, 0.8 kg
  • 생산지: 독일 프랑켄베르크(Frankenberg)

스토리

118에서 출발한 라운지 체어

Sebastian Herkner는 Thonet 매거진에서 이 변화를 직관적인 결정이었다고 설명합니다. 식당용으로 디자인했던 118을 거실용 가구로 발전시켰다는 것입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119는 118과 같은 벤트우드 프레임을 사용하면서, 새로운 디테일로 큰 등받이를 더한 Thonet 포트폴리오 최초의 목재 라운지 체어입니다.

소파 옆에 놓인 라운지 체어

Thonet이 제안하는 공간

Thonet은 119를 거실에서 단독 또는 한 쌍으로, 소파와 대비를 이루는 포인트로 배치할 것을 제안하며, 호텔 로비 라운지 공간이나 뉴 워크(New Work) 환경에도 어울린다고 소개합니다. Herkner는 리셉션 공간도 추가로 언급하며, 가벼운 무게 덕분에 다양한 공간에 쉽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Sebastian Herkner의 다른 작품

이 글은 제휴(어필리에이트) 광고가 아닙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제품과 만든 사람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게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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