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Chair
잔느 헤르크너(Sebastian Herkner)가 2018년 디자인한 토넷(Thonet)의 목재 체어. 등나무 엮음 시트와 말굽 형태의 다리가 특징입니다.
420 × 800 × 500 mm
Source: product page text — 118 chair (canework seat) — published as W 42 × D 50 × H 80 cm
2018
Germany
설명
개요
118은 Sebastian Herkner가 디자인한 목재 체어로, 토넷 제품 페이지에 2018년 제품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토넷은 이를 "클래식한 목재 체어"라고 부르며, 모든 다이닝 테이블이나 레스토랑에 은은한 우아함을 더해준다고 설명합니다. 기본형 118은 등나무 엮음(canework) 시트를 사용하며, 제품 페이지에는 대체 시트로 성형 합판 시트(118 M)와 평평한 패브릭 업홀스터리 시트(118 SP)가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구조
토넷은 다리의 바깥쪽은 둥글게, 안쪽은 곧게 처리된 형태를 설명하며, 이를 시트의 말굽 형태와 연결 지어 소개합니다. 벤트우드(bentwood) 시트 프레임과 수공으로 엮은 등나무 시트는 토넷의 원형으로 평가받는 214 모델을 참고했습니다. 토넷 매거진에 따르면 프레임은 한 장의 목재를 손으로 구부려 만들어집니다.
사양
- 치수 (118): W 42 cm x D 50 cm x H 80 cm, 좌면 높이 46 cm
- 118 중량: 4 kg
- 118 M (성형 합판 시트): 너비, 깊이, 높이 동일, 4.2 kg
- 118 SP (업홀스터리 시트): 좌면 높이 47 cm, 4.8 kg
- 118 F (팔걸이 포함): W 56 cm x D 50 cm x H 80 cm, 팔걸이 높이 66 cm, 4.8 kg
- 생산지: 독일 프랑켄베르크(Frankenberg)
스토리
최소한의 부품으로 완성한 의자
토넷은 118을 미하엘 토넷(Michael Thonet)이 19세기 중반 제시한 "의자를 가능한 한 적은 요소로 구성한다"는 원칙의 연장선에 있는 제품으로 소개합니다. 제품 페이지에 따르면 Sebastian Herkner는 이 원칙을 한 걸음 더 발전시켜, 디자인의 존재감을 낮추면서도 토넷의 표현대로 보다 품격 있게 보이도록 섬세한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보도자료에서는 이를 "프랑크푸르트 체어(Frankfurt Chair)"에 대한 Herkner의 현대적 해석이라고 설명하며, 매거진에서는 이 의자가 "오펜바흐 체어(Offenbach chair)"로도 알려져 있다고 전합니다.

2018 imm cologne에서 공개
토넷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라인은 imm cologne 2018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발표된 보도자료에서는 2018년 초 출시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통과의 연결고리가 되는 직접적인 원형으로는 커피하우스 체어(Coffee House Chair)로 알려진 214 모델이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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