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Preben Fabricius & Jørgen Kastholm
덴마크의 인테리어 및 가구 디자이너 프레벤 파브리시우스(Preben Fabricius, 1931–1984)와 요르겐 카스트홀름(Jørgen Kastholm, 1931–2007). 파브리시우스는 코펜하겐에서 목공(위키백과: 니엘스 보더 밑에서 캐비닛 메이커로)을 배웠고, 카스트홀름은 먼저 대장장이 수업을 받았다. 두 사람은 코펜하겐 인테리어디자인 학교에서 핀 율(Finn Juhl)에게 인테리어 디자인을 배우며 만났고,…
약력
배경
덴마크의 인테리어 및 가구 디자이너 프레벤 파브리시우스(Preben Fabricius, 1931–1984)와 요르겐 카스트홀름(Jørgen Kastholm, 1931–2007). 파브리시우스는 코펜하겐에서 목공(위키백과: 니엘스 보더 밑에서 캐비닛 메이커로)을 배웠고, 카스트홀름은 먼저 대장장이 수업을 받았다. 두 사람은 코펜하겐 인테리어디자인 학교에서 핀 율(Finn Juhl)에게 인테리어 디자인을 배우며 만났고, 1961년 함께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이 스튜디오는 겐토프테의 지하실에 있었다.
시그니처 스타일
발터 크놀(Walter Knoll)은 두 디자이너가 형태, 소재, 인체공학의 최적화에 헌신했다고 설명한다. 이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기능주의적 미학 전통을 따른 것이며 바우하우스의 영향을 받았다. 궁극적인 목표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이었다. 위키백과는 이들의 미니멀한 작품이 주로 스틸과 가죽으로 제작되었다고 기록한다.
대표작
발터 크놀에서 현재 FK 체어와 FK 라운지 체어로 생산되는 FK 버킷 시트는 1969년 독일 연방 '좋은 형태(Good Form)' 상의 첫 수상작이 되었다. 위키백과는 또한 1960년대 슈투트가르트 근교 펠바흐에서 알프레드 킬(Alfred Kill)이 생산한 그래스호퍼 체어 FK 87과 시미터 체어를 이들의 대표작으로 꼽는다.
유산
두 사람의 파트너십은 1968년에 끝났다. 카스트홀름은 1971년 뒤셀도르프로 이주했고, 1975년부터 1996년까지 부퍼탈 대학교(Bergische Universität Wuppertal)에서 디자인을 가르쳤다. 발터 크놀은 오늘날까지도 FK를 회사의 가장 상징적인 디자인 중 하나로 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