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Philipp Mainzer
독일에서 태어난 **필립 마인처(Philipp Mainzer)**는 런던의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프로덕트 디자인을, Architectural Association에서 건축을 공부했습니다. 1995년 그는 가구 브랜드 e15를 공동 설립했는데, 이름은 런던 이스트엔드에 있던 첫 작업실의 우편번호에서 따왔습니다. e15를 운영하는 동시에 뉴욕에서 건축 활동을…
약력
배경
독일에서 태어난 **필립 마인처(Philipp Mainzer)**는 런던의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프로덕트 디자인을, Architectural Association에서 건축을 공부했습니다. 1995년 그는 가구 브랜드 e15를 공동 설립했는데, 이름은 런던 이스트엔드에 있던 첫 작업실의 우편번호에서 따왔습니다. e15를 운영하는 동시에 뉴욕에서 건축 활동을 이어갔으며, 2001년 독일로 돌아온 이후에도 계속해서 건축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e15를 위한 그의 가구는 원목의 자연스러운 결을 그대로 드러내는 본질적인 형태가 특징입니다. e15는 이를 솔리드 우드를 가장 순수한 형태로 사용한 선구적인 시도라고 설명합니다. 건축가로서 그는 상업, 주거, 문화 프로젝트를 일관되고 진취적인 콘셉트로 다루는 사무소 PMO를 이끌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
- BIGFOOT™ 테이블 (1994)
- BACKENZAHN™ 스툴 및 사이드 테이블 (1996)
- HOLBORN 및 KAZIMIR 테이블, VIER 사이드 테이블, FARIBA 사이드보드
레거시
마인처는 그의 많은 디자인으로 국제적인 상을 받았으며, 이 작품들은 e15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여러 상설 미술관 컬렉션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그는 **독일 디자인 협의회(German Design Council)**의 집행위원회 위원이자 Deutsche Designer Club의 명예회원이며, 아트 디렉터인 파라 에브라힘(Farah Ebrahimi)과 함께 e15의 크리에이티브 및 managing director를 맡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