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Mathias Rasmussen
마티아스 스틴 라스무센(Mathias Steen Rasmussen)(1990년 출생)은 덴마크의 디자이너이자 가구 장인입니다. GUBI에 따르면 그는 미술과 가구 제작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2019년 최고 등급의 우수한 성적으로 도제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2년 유틀란트 미술 아카데미(Jutland Art Academy)에 입학했지만, 자신의 목적이 목공과 특정 용도를 위한 오브젝트 제작에 있음을 깨닫고 가구 디자인으로…
약력
배경
마티아스 스틴 라스무센(Mathias Steen Rasmussen)(1990년 출생)은 덴마크의 디자이너이자 가구 장인입니다. GUBI에 따르면 그는 미술과 가구 제작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2019년 최고 등급의 우수한 성적으로 도제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2년 유틀란트 미술 아카데미(Jutland Art Academy)에 입학했지만, 자신의 목적이 목공과 특정 용도를 위한 오브젝트 제작에 있음을 깨닫고 가구 디자인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그의 작업 철학은 "구조의 정직함(honesty in construction)"입니다. 디자인 과정은 오브젝트가 무엇으로 만들어지고 어떻게 조립되는지에 열려 있으며, 나무의 결과 이음매는 종종 그대로 드러냅니다. 그는 열성적인 명상가로, 마음이 맑을 때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고 말합니다. 미묘한 기하학을 이루는 선과 곡선에서 출발해 각 구조의 세부 사항을 하나씩 정리해 나갑니다.
대표작
- MR01 Initial Lounge Chair: GUBI를 위한 데뷔작으로, 오크 또는 월넛 소재에 손으로 엮은 로프 시트와 등받이를 적용했습니다.
- MR01의 야외용 에디션(이로코 목재 소재): 2023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선보였습니다.
유산
라스무센은 자신의 스튜디오와 목공 작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UBI는 그를 함께 나아갈 길을 만들어 가고 싶은 디자이너로 소개하며, 그를 브랜드의 서사 속에 통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