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Jørn Utzon
외른 웃손(Jørn Utzon, 1918–2008)은 덴마크 건축가로, 코펜하겐에서 태어나 해군 조선 기술자였던 아버지 밑에서 오르후스 인근의 올보르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는 1937년부터 덴마크 왕립 미술학교에서 공부했고, 1942년에 졸업한 뒤 스톡홀름에서 군나르 아스플룬트와 함께 일했습니다. 1946년 헬싱키에서 알바 알토를 방문하고, 1949년에는 미국과 멕시코를 여행하면서 그의 사고방식이 形成되었습니다. 1950년에는…
약력
배경
외른 웃손(Jørn Utzon, 1918–2008)은 덴마크 건축가로, 코펜하겐에서 태어나 해군 조선 기술자였던 아버지 밑에서 오르후스 인근의 올보르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는 1937년부터 덴마크 왕립 미술학교에서 공부했고, 1942년에 졸업한 뒤 스톡홀름에서 군나르 아스플룬트와 함께 일했습니다. 1946년 헬싱키에서 알바 알토를 방문하고, 1949년에는 미국과 멕시코를 여행하면서 그의 사고방식이 形成되었습니다. 1950년에는 코펜하겐에 자신의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웃손의 건축은 자연에 대한 관심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그가 훗날 '부가적 건축(additive architecture)'이라고 부른 방식, 즉 나무가 자라듯 모듈이 쌓여 형태가 만들어지는 설계에 기반합니다. 프리츠 한센(Fritz Hansen)은 그의 접근법을 시적이라고 설명하며, 자연스럽고 유기적인 형태들을 리듬감 있는 모듈로 결합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같은 주제가 그의 가구와 조명 디자인에도 흐르고 있다고 밝힙니다.
주요 작품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1957년 설계 공모에서 당선되었으며, 1961년의 수정안은 구(sphere)의 단면들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킹고 하우스(Kingo Houses)**와 프레데렉스보 하우스(Fredensborg Houses): 덴마크의 중정형 주거 단지
- 바그스베르 교회(Bagsværd Church): 코펜하겐 인근에 있으며 1976년에 완공
- 쿠웨이트 국회의사당(National Assembly Building): 1982년 완공
- Can Lis와 Can Feliz: 마요르카 섬에 있는 그의 자택
- **웃손 스툴(Utzon Stool)**과 Concert 램프: 프리츠 한센이 생산
유산
웃손은 2003년 프리츠커 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그가 생존해 있는 동안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아들 킴(Kim)과 함께 계획한 오르후스의 웃손 센터(Utzon Center)는 그의 마지막 프로젝트였으며, 그가 세상을 떠난 2008년에 완공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