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Jørgen Ditzel
예르겐 디첼(Jørgen Ditzel)(1921년 4월 18일 프레데릭스베르 출생 - 1961년 4월 12일 코펜하겐 사망)은 덴마크의 가구, 주얼리, 텍스타일 및 생활용품 디자이너입니다. 덴마크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그는 로스킬레에서 실내 장식 기술(업홀스터리)을 배웠고, 1944년 코펜하겐의 공예학교(Kunsthåndværkerskolen, School of Arts and Crafts)에서 가구 건축가 과정을 마쳤습니다.…
약력
배경
예르겐 디첼(Jørgen Ditzel)(1921년 4월 18일 프레데릭스베르 출생 - 1961년 4월 12일 코펜하겐 사망)은 덴마크의 가구, 주얼리, 텍스타일 및 생활용품 디자이너입니다. 덴마크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그는 로스킬레에서 실내 장식 기술(업홀스터리)을 배웠고, 1944년 코펜하겐의 공예학교(Kunsthåndværkerskolen, School of Arts and Crafts)에서 가구 건축가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곳에서 난나 하우베르그(Nanna Hauberg)를 만났으며, 두 사람은 1946년에 결혼하여 그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공동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했습니다.
디자인 스타일
대부분의 자료는 그의 작업을 난나 디첼(Nanna Ditzel)과 함께한 파트너십의 한쪽 축으로 설명합니다. 난나 디첼 스튜디오는 그녀와 예르겐이 모든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칼 한센 & 쇤(Carl Hansen & Søn)은 예르겐의 실내 장식 배경이 두 사람이 새로운 색상과 패턴의 직물을 사용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고 기술하며, 그들의 가구를 유기적이고 신체 중심적이며 실험적인 작품으로 소개합니다. 또한 1950년대 기능주의 전통에서 벗어난 부드러운 실루엣이 특징이라고 설명합니다.
주요 작품
- 바스켓 클럽 체어(Basket Club Chair): 두 사람이 처음으로 선보인 등나무 의자(난나 디첼 디자인 연대표 기준 1950년)
- 비타 소파(Vita Sofa): 덴마크어 위키백과는 1951년, 칼 한센 & 쇤은 1952년으로 연도를 기록하며, 해당 제품은 ND52로 생산됩니다
- 어린이용 하이체어(1955년): 현재 칼 한센 & 쇤이 ND54로 생산합니다
- ND55 커피 테이블 및 ND550F 풋스툴: 칼 한센 & 쇤 기준 모두 1955년 작품
- 행잉 에그 체어(Hanging Egg chair, 1959년)
유산
그는 난나 디첼과 함께 1951년, 1954년, 1957년 밀라노 트리엔날레에서 은상을 받았고, 1960년에는 금상을, 1956년에는 루닝 상(Lunning Prize)을 수상했습니다. 1961년, 40번째 생일을 며칠 앞두고 세상을 떠났으며, 이후 난나 디첼이 혼자서 두 사람의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칼 한센 & 쇤에 따르면 어린이용 하이체어는 덴마크 문화 정전(Danish Culture Canon)에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