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Jens Risom
옌스 리좀(Jens Risom)(1916–2016)은 건축가 쉔 리좀(Sven Risom)의 아들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났습니다. 코펜하겐의 쿤스트헨트베르크스스콜레(Kunsthåndværkerskolen)에서 수학하며 올레 밴셰(Ole Wanscher)와 카레 클린트(Kaare Klint)에게 사사했고, 스톡홀름에서 일한 뒤 1930년대 후반 덴마크를 떠나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뉴욕에서는 댄 쿠퍼(Dan Cooper)와…
약력
배경
옌스 리좀(Jens Risom)(1916–2016)은 건축가 쉔 리좀(Sven Risom)의 아들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났습니다. 코펜하겐의 쿤스트헨트베르크스스콜레(Kunsthåndværkerskolen)에서 수학하며 올레 밴셰(Ole Wanscher)와 카레 클린트(Kaare Klint)에게 사사했고, 스톡홀름에서 일한 뒤 1930년대 후반 덴마크를 떠나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뉴욕에서는 댄 쿠퍼(Dan Cooper)와 함께 섬유 및 인테리어 작업을 하다가 **한스 놀(Hans Knoll)**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리좀은 지역에서 제작할 수 있고 전쟁으로 구할 수 있었던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간결하고 현대적인 가구를 디자인했습니다. 놀은 그가 전시 물자 부족 속에서 목재 조각과 낙하산 생산에서 나온 불량 나일론 끈을 활용해 작업했다고 회상합니다. 위키백과에서는 그를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미국에 처음으로 소개한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꼽고 있습니다.
대표 작품
- 한스 놀을 위한 600 시리즈, 그중 라운지 체어(Lounge Chair), 사이드 체어, 스툴
- 1942년 최초의 놀 카탈로그에 실린 15점의 제품
- 1946년 설립한 자신의 회사 Jens Risom Design의 디자인으로, 사무용 및 병원용 가구 포함
유산
놀은 그를 회사의 첫 번째 진정한 디자이너라고 부릅니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자신의 회사를 설립했고, 1996년 덴마크 기사 십자훈장(Danish Knight's Cross)을 받았으며, 그의 가구는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브루클린 미술관을 비롯한 여러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