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Illum Wikkelsø
크리스티안 일룸 비켈쇠(Kristian Illum Wikkelsø, 1919–1999)는 1950~60년대 덴마크 가구 디자인을 전 세계에 알린 세대에 속한 덴마크 가구 디자이너입니다. GUBI에 따르면 그는 캐비닛 메이커(가구 목공)로 수련한 뒤 코펜하겐 공예학교와 카아레 클린트가 이끈 덴마크 왕립 미술아카데미 가구디자인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1954년에는 오르후스에 자신의 디자인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약력
배경
크리스티안 일룸 비켈쇠(Kristian Illum Wikkelsø, 1919–1999)는 1950~60년대 덴마크 가구 디자인을 전 세계에 알린 세대에 속한 덴마크 가구 디자이너입니다. GUBI에 따르면 그는 캐비닛 메이커(가구 목공)로 수련한 뒤 코펜하겐 공예학교와 카아레 클린트가 이끈 덴마크 왕립 미술아카데미 가구디자인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1954년에는 오르후스에 자신의 디자인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GUBI는 소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명확한 디자인 미학, 종종 표현력이 풍부하고 놀라움을 주는 혁신적인 스타일, 그리고 장인정신과 디테일에 대한 끊임없는 집중을 그의 특징으로 꼽습니다. 그는 신체를 편안하게 감싸고 덴마크의 풍경을 반영하는 가구를 추구했다고 설명합니다.
대표작
- 크루아상(Croissant) 라운지 체어와 소파: GUBI가 그의 디자인을 복각(리에디션)하여 선보이는 제품
- V11 라운지 체어: 위키백과가 그의 가장 잘 알려진 디자인 중 하나로 꼽는 작품
- 흔들의자(로킹 체어)
- C. F. 크리스티안센을 위한 플렉서스(Plexus) 시리즈: 덴마크어 위키백과에 언급된 작품
유산
그의 디자인을 생산한 제조사에는 N. 아일러센(N. Eilersen), 홀거 크리스티안센(Holger Christiansen), C. F. 크리스티안센, 콤포트/단스크 포름(Komfort/Dansk Form), 쇠렌 빌라드센 뫼벨파브리크(Søren Willadsen Møbelfabrik) 등이 있습니다. 그는 1999년에 세상을 떠났으며 오르후스에 묻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