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Greta M. Grossman
그레타 막누손 그로스먼(Greta Magnusson Grossman, 1906년 7월 21일 - 1999년 8월)은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태어난 가구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그녀는 가구 제작자 집안 출신으로, 목공 견습생 과정을 거친 뒤 1928년부터 스톡홀름의 콘스트팍(Konstfack)에서 가구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약력
배경
그레타 막누손 그로스먼(Greta Magnusson Grossman, 1906년 7월 21일 - 1999년 8월)은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태어난 가구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그녀는 가구 제작자 집안 출신으로, 목공 견습생 과정을 거친 뒤 1928년부터 스톡홀름의 콘스트팍(Konstfack)에서 가구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위키백과는 그녀의 가구를 다양한 소재의 조화와 날렵한 비례로 특징짓습니다. GUBI는 그녀가 케이스 스터디 하우스(Case Study Houses)의 영향을 받았으며, 건축 작업을 마무리할 때 맞춤 직물, 도자기, 가구, 조명을 자주 함께 선보였다고 설명합니다.
대표작
그녀는 모던 라인 소파, 62 시리즈 데스크, 그래쇼파(Gräshoppa) 플로어 램프, 1950년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코브라(Cobra) 램프 등의 작품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GUBI에 따르면 그녀는 1951년 GMG chaise longue를 디자인했습니다. 1949년부터 1959년까지는 로스앤젤레스에서 14채의 주택을 설계했습니다.
유산
그녀는 1940년 미국으로 이주했고, 1957년부터 1963년까지 UCLA에서 가구 디자인을 가르쳤으며, 1966년 건축 활동에서 은퇴했습니다. 2010년 스톡홀름 전시와 2012년 파사데나 전시가 이어졌으며, 후자는 그녀의 첫 커리어 회고전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제품

62 Dresser
Greta M. Grossman's 1952 four-drawer dresser with ball-shaped metal feet

62 Desk
Greta M. Grossman's 1952 desk with an asymmetric line and slender metal legs

62 Sideboard
Greta M. Grossman's 1952 sideboard on slender metal legs with ball-shaped feet

GMG Chaise Longue
Greta M. Grossman's 1951 chaise longue on slender black legs, made by GUB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