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Fumie Shibata
**시바타 후미에(Fumie Shibata)**는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 디자인 위원회(Japan Design Committee)에 따르면 그녀는 무사시노 미술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대형 전자제품 제조사에서 근무한 뒤 디자인 스튜디오 S(Design Studio S)를 설립했습니다. 플렉스폼(Flexform)의 디자이너 페이지에는 그녀가 가구, 액세서리, 일상용품, 그리고 의료 분야에 적용되는 기술 등 다양한…
약력
배경
**시바타 후미에(Fumie Shibata)**는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 디자인 위원회(Japan Design Committee)에 따르면 그녀는 무사시노 미술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대형 전자제품 제조사에서 근무한 뒤 디자인 스튜디오 S(Design Studio S)를 설립했습니다. 플렉스폼(Flexform)의 디자이너 페이지에는 그녀가 가구, 액세서리, 일상용품, 그리고 의료 분야에 적용되는 기술 등 다양한 일본 및 해외 브랜드와 협업해 왔으며, 독특한 캡슐 호텔 몇 곳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는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플렉스폼은 그녀가 부드러우면서도 매우 정교한 형태를 선호하며, 사용의 편리함을 고려한 작업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디자인 위원회 페이지의 자기 소개 글에서 그녀는 디자인을 "사람이 자신다운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게 하는 지혜"라고 정의하며, 기업의 개발 역량과 장인의 기술력을 활용해 디자인의 영역을 디자인 시스템 밖으로 넓히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작품
디자인 위원회 페이지에는 Brokis의 AWA(2019), Itoki의 vertebra03(2019), Kinto의 unitea(2006), Kinto의 Sacco 꽃병(2019), 9h nine hours 캡슐 호텔(2009년부터), Zojirushi의 ZUTTO IH 압력밥솥(2004), Combi의 베이비 라벨 욕조(2003), Muji의 몸에 맞는 소파(2003), Muji의 저울(2017), Omron의 디지털 체온계(2013), Tadafusa의 주방 칼(2012)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플렉스폼 웹사이트에서는 Eri 암체어와 오토만, Eri 커피 테이블과 사이드 테이블, Enn 테이블의 디자이너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수상 및 활동
플렉스폼 페이지에는 2021년 EDIDA 조명 부문 수상, DFA 아시아 디자인 어워드 대상(Grand Prize),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력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일본 디자인 위원회의 회원이며, 2018~2019년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s) 심사위원장을 역임했고, 저서 『Forms within Forms』의 저자입니다. 플렉스폼은 그녀의 교수 직함을 타마 미술대학교(Tama Art University)로 밝히고 있으나, 디자인 위원회 프로필에는 무사시노 미술대학교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제품

Eri Coffee Table
A low circular table with a slender metal base and a precisely paired timber or glass-inset top.

Enn Table
A rounded dining table shaped around connection, balance and an optional central Lazy Susan.

Eri Armchair
Shibata's 2024 Eri armchair: lapel-inspired shell, turned wood legs or a swivel base

Eri Ottoman
A round padded ottoman on a central metal column and circular b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