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Frits Henningsen
**프리츠 헨닝센(Frits Henningsen, 1889-1965)**은 덴마크의 캐비닛메이커이자 가구 디자이너였습니다. 1911년 I.P. 뫼르크(I.P. Mørck) 밑에서 캐비닛메이커 도제 과정을 마쳤으며, 독일, 프랑스, 영국에서 일한 뒤 1915년 코펜하겐으로 돌아와 자신의 가구 상점을 열었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그의 작업장은 코펜하겐 중심부에서 여러 명의 캐비닛메이커로 구성된 팀을 갖추고 있었으며, 그는…
약력
배경
**프리츠 헨닝센(Frits Henningsen, 1889-1965)**은 덴마크의 캐비닛메이커이자 가구 디자이너였습니다. 1911년 I.P. 뫼르크(I.P. Mørck) 밑에서 캐비닛메이커 도제 과정을 마쳤으며, 독일, 프랑스, 영국에서 일한 뒤 1915년 코펜하겐으로 돌아와 자신의 가구 상점을 열었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그의 작업장은 코펜하겐 중심부에서 여러 명의 캐비닛메이커로 구성된 팀을 갖추고 있었으며, 그는 자신의 제품을 직접 디자인했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칼 한센 & 쏜(Carl Hansen & Søn)에 따르면 그는 프랑스 제정 양식(French Empire), 로코코, 17세기 영국 가구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그의 스타일은 역사적 영감을 바탕으로 한 작업에서 점차 더 단순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옮겨갔습니다. 위키백과는 그가 곡선을 선호했다고 설명하며, 1942년에는 직선을 사용하던 젊은 디자이너들과 거리를 두었다고 전합니다.
대표작
- 헤리티지 체어(Heritage Chair, FH419): 칼 한센 & 쏜에 따르면 1930년작
- 윈저 체어(Windsor Chair, FH38): 1938년 디자인
- 시그니처 체어(Signature Chair, FH429): 그의 마지막 디자인으로, 칼 한센 & 쏜 제품 페이지에는 1954년, 데저인(Dezeen)에는 1952년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유산
칼 한센 & 쏜은 2003년까지 윈저 체어를 생산했으며, 이후 이를 재출시했습니다. 또한 시그니처 체어는 약 스무 개 미만이 제작된 뒤 2015년에 다시 선보였습니다.
제품

FH430 Signature Footstool
The FH430 Signature Footstool, presented in 2017 to match Henningsen's chair

FH420 Heritage Footstool
Frits Henningsen's FH420 Heritage Footstool: solid wooden legs, upholstered top

FH38 Windsor Chair
Frits Henningsen's FH38 Windsor Chair, a high-backed oak spindle chair reissued from 1938

FH419 Heritage Chair
Frits Henningsen's fully upholstered FH419 Heritage Chair from 1930

FH429 Signature Chair
Frits Henningsen's FH429 Signature Chair, his last design, completed in 1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