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Cyril Dunděra
**시릴 던데라(Cyril Dunděra)**는 1990년대 프라하에서 태어났습니다. Cappellini에 따르면, 그와 마테이 얀스키(Matěj Janský)는 16세 때 프라하의 Arts and Crafts 중등학교 가구 스튜디오 동급생으로 처음 만났으며, 두 사람의 협업은 곧바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프라하 공과대학교(CTU Prague)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프라하 예술건축디자인아카데미(Academy of Arts,…
약력
배경
**시릴 던데라(Cyril Dunděra)**는 1990년대 프라하에서 태어났습니다. Cappellini에 따르면, 그와 마테이 얀스키(Matěj Janský)는 16세 때 프라하의 Arts and Crafts 중등학교 가구 스튜디오 동급생으로 처음 만났으며, 두 사람의 협업은 곧바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프라하 공과대학교(CTU Prague)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프라하 예술건축디자인아카데미(Academy of Arts, Architecture and Design in Prague)에서 가구 및 인테리어 디자인을, 스톡홀름의 Konstfack에서도 수학했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얀스키와 함께 설립한 스튜디오 JanskyDundera는 자사의 작업 방식을 섬세함, 존중, 그리고 독특한 유머 감각이 깃든 접근이라고 설명합니다. 2025년 성명에서 던데라는 유머를 가지고 일에 임하는 태도, 과장을 활용한 디자인, 그리고 제품과 설치물을 직접 만드는 물리적 제작의 즐거움이 두 사람의 파트너십에서 늘 소중히 여겨온 가치였다고 회고합니다.
주요 작업
- Cappellini를 위한 Hiroi 라운지 체어. 원목 애쉬 소재에 가죽 좌석과 등받이로 제작되었습니다
- 스튜디오 수상 및 노미네이션 목록에 이름을 올린 Cheers 소파
- Czech Grand Design 2024 최종 후보에 오른 around 테이블
- Czech Mush Room 파빌리온과 클라토비(Klatovy)의 아파트
행보
2025년 10월, 스튜디오는 얀스키와 던데라가 JanskyDundera를 마무리하고 두 명의 독립 작가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던데라는 앞으로도 제품 및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자신을 계속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