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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élien Barbry
**오렐리앵 바르브리(Aurélien Barbry)**는 파리에서 태어난 프랑스 디자이너로, 카모도 학교(Camondo)에서 수학했으며 1997년 산업 디자인 및 인테리어 디자인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이후 **장 누벨(Jean Nouvel)**의 스튜디오 디자인 부서에 합류해 산업 디자인과 건축에 통합된 디자인 작업을 맡았고, 케브랑리 박물관(Quai Branly Museum)의 레스토랑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습니다. 이후…
약력
배경
**오렐리앵 바르브리(Aurélien Barbry)**는 파리에서 태어난 프랑스 디자이너로, 카모도 학교(Camondo)에서 수학했으며 1997년 산업 디자인 및 인테리어 디자인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이후 **장 누벨(Jean Nouvel)**의 스튜디오 디자인 부서에 합류해 산업 디자인과 건축에 통합된 디자인 작업을 맡았고, 케브랑리 박물관(Quai Branly Museum)의 레스토랑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습니다. 이후 코펜하겐으로 거처를 옮겨 자신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했습니다.
시그니처 스타일
바르브리는 기능적이고 미니멀한 접근 방식과 단순한 유기적 형태를 추구하며, 북유럽 디자인에서 깊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의 디자인은 사물을 단순함과 직관성의 방향으로 이끌어, 최종 사용자와의 대화와 상호작용을 이끌어냅니다. 그는 디자인이란 일상에서 가장 단순한 것들을 취해 그것을 어떻게 다르게 만들 수 있을지 묻는 작업이라고 말합니다.
대표 작품
프리츠 한센(Fritz Hansen)의 스카게라크(Skagerak) 컬렉션을 위해 단순함과 기능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야외용 캐던스(Cadence) 시리즈를 디자인했습니다. 르 클린트(Le Klint)를 위해서는 손으로 접어 만든 갓이 거의 보이지 않을 만큼 감춰지는 카셰(Caché) 램프 시리즈(2014)와, 회사를 위한 첫 제품인 종 모양의 **라 클로슈(La Cloche)**를 디자인했습니다. 또한 피에르 프레이(Pierre Frey)의 메렝그(Meringue) 가구 라인도 그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객으로는 조지 젠센(Georg Jensen), COR, 메뉴(Menu), 노만 코펜하겐(Normann Copenhagen), ENO, HAY 등이 있습니다.
유산
바르브리의 경력은 장 누벨의 스튜디오에서 시작해 코펜하겐의 자신의 디자인 스튜디오로 이어집니다. 캐던스는 프리츠 한센의 스카게라크 컬렉션에 속해 있습니다.
제품

Cadence Bench
Cadence Bench by Aurélien Barbry: an outdoor teak bench with a horizontal plank on the headrest

Cadence Table
Cadence Table by Aurélien Barbry: an outdoor table in untreated teak, designed with planks in focus

Cadence Chair
Cadence Chair by Aurélien Barbry: an outdoor teak chair with a plank across the headr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