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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Normann Copenhagen — S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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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스토리

기원

Slice는 Hans Hornemann이 Normann Copenhagen을 위해 디자인한 테이블 시리즈입니다. 팩트 시트에는 디자이너와 디자인 연도가 Hornemann과 2014로 기재되어 있으며, Slice를 스칸디나비아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정교한 마감의 클래식 오크 베니어 테이블이라고 소개합니다. 오리지널 테이블은 러스틱한 상판을 갖추고 있으며, 각 판재가 나무의 결을 돋보이게 합니다.

디자인 언어

Normann Copenhagen은 이 시리즈가 따뜻함과 고급스러움을 발산하는 천연 고품질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디테일과 비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견고한 존재감과 시각적 가벼움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오크 전용 버전과 리놀륨 상판에 오크 엣지를 더한 버전, 두 가지로 제공됩니다. vol. 2 라인은 상판이 완전히 매끄러우며, 오리지널 테이블은 판재 사이에 틈이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리놀륨의 항균 및 자가 치유 특성을 강조합니다.

주요 제품

이 시리즈는 오크 테이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바 테이블, 커피 테이블, 원형 테이블, 벤치가 추가되었습니다. 팩트 시트 개요에는 깊이 90 cm의 테이블이 길이 200, 250, 300 cm로 제시되어 있으며, vol. 2 테이블은 84 x 160 cm, 원형 테이블은 Ø95, Ø120, Ø200 cm, 바 테이블은 90 x 200 cm, 커피 테이블은 42 x 100 cm, 벤치는 38 x 160 cm입니다. 모든 제품은 오크 및 리놀륨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이 컬렉션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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