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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스토리
기원
에로 사리넨과 플로렌스 놀은 크랜브룩 미술학교(Cranbrook Academy of Art)에서 만났습니다. 놀은 1940년대에 플로렌스가 회사에 합류했을 때 그에게 회사를 위한 디자인을 제안했다고 말합니다. Tulip 체어와 테이블, Womb 체어, 70 Series 시팅 제품은 이 파트너십에서 탄생한 대표작으로, 놀이 가장 먼저 꼽는 작품들입니다.
디자인 언어
사리넨은 1950년대 초반, 일반적인 테이블과 의자 아래에 드러나는 **‘다리들의 슬럼(the slum of legs)’**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놀은 그의 형태적 통일성이 실현된 시점을 1957년으로 보는데, 이는 Pedestal Table과 Tulip Chair 컬렉션에서였습니다. 다리가 하나인 이 제품들은 받침대 구조로 다리 공간을 넓히고 시각적 잡음을 줄였습니다.

주요 제품
- Tulip Chair (암체어 및 무팔걸이 타입) 및 Tulip Stool
- Saarinen Tables: 식탁용(원형 및 타원형, 실내 및 실외), 라운지 높이, 커피 테이블 및 사이드 테이블
- Womb Chair 및 Womb Settee; Saarinen Executive Chair 및 Executive Sto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