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스토리

기원

Ro™는 Jaime Hayon이 디자인하고 Fritz Hansen이 선보이는 가족 컬렉션으로, 2013년 라운지 체어를 중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풋스툴도 같은 해에 탄생했으며, 소파는 2017년에 합류했습니다. Fritz Hansen은 이 이름이 평온함을 뜻하는 덴마크어 단어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히고 있으며, 소파 소개 자료에서는 체어와 소파를 하나로 어우러진 작은 컬렉션으로 설명합니다.

디자인 언어

체어에 대해 자료는 부드럽고 조각하듯 다듬어진 형태가 몸의 곡선을 따라 흐르며, 거친 느낌이 전혀 없다고 설명합니다. 셸은 앉은 사람이 공간의 일부로 머물 수도, 자신만의 공간으로 물러날 수도 있도록 합니다. 소파에서는 같은 곡선을 더 큰 스케일로 옮겼으며, 다리는 나팔 모양의 알루미늄으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제품

  • Ro™ 라운지 체어 JH1(헤어라인 알루미늄 다리)과 JH2(솔리드 오크 다리)
  • Ro™ 풋스툴 JH11(헤어라인 알루미늄 다리)과 JH12(솔리드 오크 다리)
  • Ro™ 소파 2인용 JH110과 JH120, 2017년 출시, 자체 시리즈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이 글은 제휴(어필리에이트) 광고가 아닙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제품과 만든 사람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게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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