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스토리
기원
Embrace 시리즈는 오스트리아 디자인 트리오 EOOS가 Carl Hansen & Søn을 위해 개발한 라인입니다. EOOS 공식 사이트는 Embrace 암체어(E005)를 2015년 작품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Carl Hansen & Søn은 이 스튜디오가 2015년부터 컬렉션의 현대적 면모를 대표해 왔다고 밝힙니다. E015 Embrace 라운지 체어는 2016년에 이어 출시되었습니다.
2019년 확장
2019년 제조사는 이 시리즈에 원형 식탁(E020), 라운지 테이블(E021), 그리고 팔걸이 없는 식탁 의자(E004)를 추가했으며, 모두 2019년 9월부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 시리즈가 사무실, 레스토랑, 개인 주택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고 말합니다.
디자인 언어
제조사는 이 시리즈를 지적이고 강인하며, 거의 떠 있는 듯한 인상을 주는 작품으로 설명합니다. 소파 제품은 가벼운 원목 프레임 위에 부드러운 쿠션을 얹었고, 테이블은 강철 구조 위로 둥근 원목 상판을 띄워 올렸는데, EOOS는 이 구조를 하늘을 나는 연에 빗대었습니다. 이 협업은 스튜디오의 현대적 감각과 Carl Hansen & Søn의 장인 정신 및 전통을 하나로 잇습니다.
주요 제품
- E005 Embrace 암체어와 E015 Embrace 라운지 체어, 그리고 짝을 이루는 E016 Embrace 풋스툴
- 팔걸이 없는 식탁 의자 E004 Embrace 체어
- 바 및 카운터 높이로 제공되는 E006 Embrace 바 스툴
- 열 개의 모듈로 구성된 모듈형 소파 E300 Embrace 소파
- E020 Embrace 테이블과 E021 Embrace 라운지 테이블
제조사는 이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야외용 모델을 별도의 Embrace Outdoor 시리즈로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