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스토리
기원
Boomerang은 듀오 Hvidt & Mølgaard가 1956년에 디자인한 라운지 체어이며, &Tradition이 HM1과 HM2를 위한 보도자료에서 이를 다시 선보였습니다. 보도자료는 이 의자가 1956년에 처음 공개되었다고 밝히며 미드센추리 클래식이라고 소개하고, 제품 페이지에서는 덴마크 디자인의 걸작이라고 설명합니다. 두 페이지 모두 Boomerang 컬렉션을 HM1과 HM2 두 가지 제품으로 나열합니다.

디자인 언어
보도자료는 군더더기 없는 형태를 설명합니다. 손으로 광택 처리한 목재 프레임은 이 의자의 이름이 된 호주의 L자형 대칭을 연상시키며, 바깥쪽으로 비스듬히 벌어진 가느다란 황동 다리 위에 놓입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디자이너들은 프레임에서 불필요한 디테일을 덜어내고, 기술적 역량을 활용해 편안함을 극대화했습니다. 등받이는 느긋하게 기울어져 있으며, 팔걸이가 있는 버전을 선택할 수 있고, 커버를 분리할 수 있는 양면 쿠션이 함께 제공됩니다. &Tradition의 CEO이자 창립자인 Martin Kornbek Hansen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Boomerang의 매력은 극도로 단순한 조형미에 있지만, 이 간결한 형태는 착시를 줍니다."
주요 제품
- HM1: 팔걸이가 없는 라운지 체어로, 높이 80cm, 너비 61cm, 깊이 79cm입니다.
- HM2: 팔걸이가 있는 버전으로(팔걸이 높이 58cm), 너비 69cm입니다.
두 제품의 사양 시트는 동일한 생산 공정을 제시합니다. 밀링 가공한 원목 프레임, 플라스틱으로 코팅한 코일 스프링 스틸의 스프링 와이어, 레이저 커팅한 금속 부속품, 그리고 특수 공구로 원뿔형을 만든 황동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 다리가 사용됩니다. 프레임은 오일 마감한 오크 또는 오일 마감한 월넛으로 제공되며, 보도자료에는 White oiled oak와 Oiled walnut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품 페이지의 Manufacturer 항목에는 두 개의 생산 국가가 기재되어 있는 반면, 보도자료에서는 &Tradition이 덴마크에서 생산을 재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INTEBEE에서는 이 컬렉션의 제품을 공식 이미지 및 치수와 함께 사양서에 추가할 수 있으며, 사양서의 모든 수정 이력은 프로젝트 팀과 공급업체를 위해 한곳에 보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