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스토리
연혁
Vibia는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난 글로벌 조명 기업입니다. 본사는 여전히 바르셀로나에 있으며, 이곳을 "우리의 창의적·운영적 비전의 중심"이라고 소개합니다. 미국(뉴저지)과 아시아태평양(싱가포르)에 법인을 두고 있으며, 런던, 프랑크푸르트, 두바이에 상업 지사를 운영합니다. Vibia는 105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철학
Vibia는 "웰빙을 높이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haping Atmospheres(분위기를 빚다)**라는 비전 아래, 공간이 시간에 따라 사용되는 방식에 맞춰 변화하는 장면으로서의 감성적 분위기를 디자인하며, 역동적인 빛과 첨단 제어 시스템을 통합하는 방향을 제안합니다. 회사의 여섯 가지 핵심 가치는 책임감(Accountability), 주도성(Proactivity), 아름다움(Beauty), 협업(Collaboration), 탐구(Exploration), 초월(Transcending)입니다. Vibia는 시대를 초월하는 본질적인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최소한의 소재 두께, 접착제 미사용, 분리 및 교체가 가능한 부품 구성, 저전압 LED, 100%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를 적용합니다.

대표 작품
Vibia의 가장 잘 알려진 컬렉션 중에는 Arik Levy의 Wireflow가 있습니다. 가는 검은 케이블로 그려낸 재해석된 샹들리에로, Vibia는 이를 회사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제품 중 하나라고 부르며, 출시 후 첫 10년 동안 1,000km 이상의 케이블이 판매되었다고 밝혔습니다. Levy는 이 밖에도 브랜드를 위해 Nexum, Sticks, North, Rhythm, Structural, Ghost를 디자인했으며, Plusminus, Circus, Array 등도 Vibia 웹사이트에 소개된 컬렉션입니다.

현재
Vibia는 건축가, 실내 디자이너, 조명 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하며 판매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합니다. 완성형 분위기 프로젝트를 위한 Lighting & Wellbeing 스튜디오, 온라인 도구, 다운로드 가능한 기술 자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제품에 5년 보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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