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스토리
유산
Tecta는 니더작센주 라우엔푀르데에 본사를 둔 독일의 가족 경영 가구 제조사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이 회사는 1956년 건축가 한스 쾨네케(Hans Könecke)가 설립했으며, 1972년 그해 GDR을 떠난 베르너 브루하우저(Werner Bruchhäuser)와 그의 아들 악셀 브루하우저(Axel Bruchhäuser)가 인수했습니다. 가족의 유산에는 마르셀 브로이어(Marcel Breuer), 그로피우스 가문, 장 프루베(Jean Prouvé), 그리고 1990년부터 2003년까지 회사 부지를 "Tecta Landscape"로 조성한 건축가 앨리슨 & 피터 스미슨(Alison & Peter Smithson)과의 깊은 교류가 포함됩니다.
철학
Tecta는 스스로를 바우하우스의 홍보대사라고 소개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스스로 결정하며, "유행이나 시장 분석이 아닌 우리 자신의 아이디어와 비전에 따라" 움직입니다. 바우하우스 리에디션은 원작에 충실하게 라이선스 생산되며, 베를린 바우하우스 아카이브의 승인을 받고 오스카 슐레머(Oskar Schlemmer)의 인장이 찍혀 있습니다. Tecta는 전 세계 어떤 기업보다 많은 30개 이상의 바우하우스 로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표 작품
Tecta는 마르셀 브로이어의 D4 접이식 암체어, 브로이어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캔틸레버 체어 등 바우하우스 원작을 생산하는 한편, B25 캔틸레버 체어와 슈테판 베베르카(Stefan Wewerka)의 외다리 캔틸레버 체어 같은 자체 개발 제품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발터 그로피우스의 파구스 암체어를 비롯해 1920년대의 여러 아방가르드 디자인이 Tecta에서 처음으로 양산되었습니다.

현재
Tecta는 4세대가 경영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안 드레셔(Christian Drescher)가 삼촌 악셀 브루하우저로부터 경영을 이어받았습니다. 약 35명의 직원이 라우엔푀르데에 있는 Tecta 자체 목공, 금속가공, 실내장식(업홀스터리), 직조 공방에서 일하며, 모든 가구는 100% 독일에서 제작됩니다. 바로 옆에는 피터 스미슨이 설계한 건물에 자리한 Tecta 캔틸레버 체어 박물관이 있어, 거의 100년에 걸친 의자 디자인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