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스토리
창립 배경
루세플랑(Luceplan)은 1978년 밀라노에서 **리카르도 사르파티(Riccardo Sarfatti), 파올로 리차토(Paolo Rizzatto), 산드라 세베리(Sandra Severi)**가 설립했습니다. 창립 초기부터 회사는 디자인 문화, 실험 정신, 미학적 연구를 기능적 품질 및 효율성과 결합한, 높은 디자인 가치를 지닌 조명을 만드는 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브랜드 철학
루세플랑은 자사 제품을 이탈리아 메이드 인(Made in Italy)의 조명 솔루션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정제된 연구와 혁신 과정의 결과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으면서 조명 트렌드를 앞서 예견하는 램프를 지향합니다. 회사가 내세우는 목표는 "모든 인간 활동에 맞는 올바른 빛"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품질 정책은 ISO 9001:2015 인증을 받았습니다. 제품과 함께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사내의 창의 및 기술 전문가 팀이 계약 프로젝트에서 건축가 및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협업합니다.

대표 작품
루세플랑의 가장 잘 알려진 램프 상당수는 창립자와 가까운 협업자들의 작품입니다. 대표적으로 코스탄차(Costanza, 파올로 리차토, 1986), 베레니체(Berenice), **티타니아(Titania)**와 포르테브라초(Fortebraccio)(알베르토 메다, 파올로 리차토), 그리고 1981년 컴파소 도로(Compasso d'Oro)를 수상한 D7이 있습니다.

현재
여전히 밀라노에 뿌리를 두고 있는 루세플랑은 강한 국제적 면모를 지니고 있으며, 수출이 매출의 약 **85%**를 차지합니다. 제품 라인업은 실내, 실외, 그리고 음향 조명까지 아우르며, 빛과 흡음 기능을 결합한 최초의 조명 기업 중 하나로 이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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