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스토리
창업 배경
루이스 폴센(Louis Poulsen)의 이야기는 1874년 코펜하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루트비그 폴센(Ludvig Poulsen)이 와인 수입 회사인 Kjøbenhavns Direkte Vin Import Kompagni를 설립했습니다. 도시에 전기가 들어오면서 회사는 조명 사업으로 방향을 틀었고, 1892년에는 조명 및 전기 용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루트비그의 조카 루이스 폴센이 1896년 합류했으며, 1914년 회사명은 Louis Poulsen & Co.로 바뀌었습니다.
디자인 철학
회사의 디자인 철학은 1924년 **폴 헤닝센(Poul Henningsen)**과 협업을 시작하면서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조명을 더 깨끗하고, 더 경제적이며,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라는 그의 과학적 접근법은 눈부심이 없는 PH 램프를 탄생시켰고, 이 램프는 1925년 파리 박람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빛, 형태, 기능의 균형이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은 지금도 이 램프가 정의하고 있습니다.

대표 작품
- PH 5 (폴 헤닝센, 1958) 및 PH Artichoke (1958)
-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이 1960년부터 SAS 로열 호텔을 위해 디자인한 AJ 조명
- 베르너 판톤(Verner Panton)의 Panthella (1969)

현재
2014년 이후 루이스 폴센은 매년 헤닝센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3개월 한정판을 선보이고 있으며, Nendo, GamFratesi, Øivind Slaatto, Clara von Zweigbergk 등의 디자이너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작으로는 PH Pale Rose 컬렉션과 빌헬름 라우리센(Vilhelm Lauritzen)에 바탕을 둔 VL Studio 컬렉션이 있으며, 두 제품 모두 2022년에 출시되었습니다. 회사 본사는 코펜하겐에 있으며 전 세계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