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스토리
연혁
**잉고 마우러(Ingo Maurer)**는 1960년대 중반부터 독창적인 조명과 조명 시스템, 오브제를 디자인하기 시작했습니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그는 1963년 미국에서 독일로 돌아와 Design M을 설립했으며, 이 회사는 자신이 디자인한 조명을 개발·제작하다가 이후 Ingo Maurer GmbH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뮌헨 **슈바빙(Munich-Schwabing) 카이저슈트라세 47번지(Kaiserstrasse 47)**의 회사 주소는 1970년부터 변함없이 유지되었습니다. 2005년에는 생산과 배송이 뮌헨 외곽의 새로운 부지로 옮겨갔고, 기존 생산 홀은 쇼룸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쇼룸은 뉴욕에 이어 두 번째 쇼룸입니다.

철학
회사는 자신들의 작업을 뮌헨에서 "마음과 손, 그리고 머리로" 만든 조명과 조명 시스템이라고 설명하며, 예술적 표현과 기능적 우아함을 결합한다고 말합니다. 수작업 생산은 이 철학의 핵심입니다. 모든 제품은 세심한 디테일과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지며, 뮌헨 지역을 비롯한 오랜 협력 업체들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정규 컬렉션과 함께 프로젝트 부서는 빛의 설치 작품, 전시 디자인, 인테리어 조명 기획을 담당합니다.
대표작
- Bulb(1969), 뉴욕 현대미술관(MoMA) 디자인 컬렉션에 포함
- YaYaHo(1984), 조절 가능한 할로겐 소자를 갖춘 저전압 와이어 시스템
- Lucellino(1989), 날개 달린 전구
- Porca Miseria!(1994), 도자기 파편으로 만든 펜던트 조명
- Zettel'z(1997), 종이 메모지로 만든 펜던트

현재
잉고 마우러는 2019년 10월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50명이 넘는 팀이 뮌헨에서 컬렉션을 계속 디자인하고 수작업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쇼룸은 뮌헨과 뉴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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