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스토리
역사
Gandia Blasco는 1941년 스페인 발렌시아 주 온티녠트(Ontinyent)에서 담요를 만드는 섬유 회사로 설립되었습니다. 1980년대 후반에는 섬유 기업이라는 뿌리를 지키면서도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디자이너 **마리사 갈렌(Marisa Gallén)과 산드라 피구에롤라(Sandra Figuerola)**가 회사 로고를 새롭게 디자인했고,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첫 러그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컬렉션은 1990년 IMPIVA 상을 수상했습니다. 1996년 José A. Gandía-Blasco Canales는 이비사 북부 절벽 위에 여름 별장을 지었습니다. 그곳에 어울리는 야외 가구가 필요해지자 그는 회사의 첫 번째 야외 가구 컬렉션을 디자인했고, 이것이 GANDIABLASCO 브랜드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철학
브랜드는 자신들의 작업을 지중해 스타일의 야외 라이프를 향한 열정으로 정의합니다. 첫 컬렉션은 알루미늄 프로파일과 폴리에틸렌을 결합하여 본질적이고 건축적인 기하학 형태를 구현했습니다. 이러한 건축적 선의 본질적인 디자인은 여전히 회사의 가구 및 파고라 컬렉션을 관통하며, 이 컬렉션들은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된 대규모 패밀리 형태로 기획되었습니다. Gandia Blasco는 세 가지 가치를 내세웁니다. 디자인과 혁신, 품질과 지속 가능성(거의 100%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구성된 제품), 그리고 내구성과 장수명, 즉 트렌드를 따르지 않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입니다.

대표 작품
José A. Gandía-Blasco Canales가 디자인한 컬렉션에는 DNA, DNA Teak, Daybed, Chill, Cono, Islablanca, GBmodular, Arco, 그리고 Basic 및 Flex 파고라가 있습니다. 회사는 Kengo Kuma, Nao Tamura, Francesco Meda & David Quincoces, Søren Rose, Todd Bracher 등 외부 디자이너와도 협업하고 있으며, 그룹 연혁에는 Fran Silvestre의 Blau, Mario Ruiz의 Flat, Stefan Diez의 Tropez가 받은 수상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
GANDIABLASCO는 Gandia Blasco 그룹의 주력 브랜드이며, 러그 브랜드 GAN, 야외 브랜드 DIABLA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35개 컬렉션, 19명의 디자이너, 74개국 진출을 보고하고 있으며, 야외 가구, 러그, 텍스타일, 야외 조명의 디자인, 제조, 판매 분야에서 ISO 9001:2015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또한 International Outdoor Furniture Design Contes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여전히 온티녠트의 C/ Músico Vert 4에 있으며, 역사적인 공장의 일부는 La Casa Gandia Blasco로 개조되었습니다.
갤러리








